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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뉴욕패션위크서 갈비뼈에 배꼽까지 드러낸 과감 패션..."코가 달라져" vs "바비 인형 같아"

작성일: 2026.09.12 15:43 김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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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패션위크 주얼리 행사에 참석한 리사.  출처 l w매거진
▲ 뉴욕패션위크 주얼리 행사에 참석한 리사.  출처 l w매거진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블랙핑크 리사의 뉴욕패션위크 참석 모습이 화제다.

최근 w매거진 미국판 공식 계정에는 리사의 패션쇼 참석 근황이 담긴 영상이 올라와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w매거진 측은 "Baby, she's a rockstar"라고 리사를 소개하면서 뉴욕패션위크 불가리 애프터 파티에 참석한 리사의 포토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소개했다.

영상 속 리사는 블랙 팬츠에 블랙 탱크톱을 입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뱅 스타일로 앞머리를 내리고 하나로 머리를 묶어 올려 경쾌함을 강조했다. 특히 짧은 팬츠로 인해 배꼽과 갈비뼈가 고스란히 노출됐지만 건강한 섹시미를 풍겨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 뉴욕패션위크 내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리사.  출처 l w매거진
▲ 뉴욕패션위크 내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리사.  출처 l w매거진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몸매가 바비 인형 같다", "피지컬이 완벽하다" 등의 댓글로 리사를 응원했다. 반면 "코가 바뀐 것 같다", "예전 코가 더 나은 것 같은데", "이제 성형 안 했으면 좋겠다" 등 달라진 분위기를 꼬집는 반응도 있었다.

한편 블랙핑크 리사는 지난 4일 새 싱글 ‘SaWaDiKa(사와디카)’를 발매해 왕성히 활동 중이다. 또한 10월 12일 다큐멘터리 영화 ‘Always Lalisa(올웨이즈 라리사)’를 전 세계 극장에서 개봉한다.

뉴욕패션위크 일정을 마친 뒤, 리사는 16일 미국 NBC의 대표 심야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한다. 프로그램 측은 리사가 최근 발표한 싱글 'SaWaDiKa'와 발매를 앞둔 EP 'PRESS PLAY', 다큐멘터리 'Always Lalisa', 라스베이거스 레지던시 'VIVA LA LISA'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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