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살' 한채영 맞아? 바비인형은 나이도 거꾸로 먹네
작성일: 2026.09.21 17:0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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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한채영이 시간이 지날수록 어려지는 듯한 비주얼 전성기를 과시하며 시선을 붙들었다.
한채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Good morning"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한채영은 와이드 소매가 돋보이는 시원시원한 흑백 프린트 블라우스에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눈부신 햇빛 아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슴팍까지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와 샤넬백,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미니 플레어스커트 패션 등 비주얼로 40대 중반을 넘긴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모습이다.
20대 시절부터 한국의 바비인형으로 불리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해 온 한채영이지만, 시간을 거꾸로 돌린 듯 도리어 어려지는 듯한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1980년생인 한채영은 2007년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3년 아들을 얻었다.
지난해 8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악의 도시'에 출연했으며, 올해는 숏폼드라마에 진출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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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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