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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 이렇게 과감했나…아찔한 브라톱에 퍼재킷 '시선집중'

작성일: 2026.11.08 13:2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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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파 닝닝. ⓒ게티이미지
▲ 에스파 닝닝.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에스파 닝닝이 화려하고도 관능적인 느낌을 제대로 살린 갈라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닝닝은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에서 열린 '2026 LACMA 아트+필름 갈라'에 참석했다. 

닝닝은 가느다란 스트랩이 아찔한 느낌을 더한 실버톤 브라톱에 풍성한 텍스처의 퍼 재킷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붙들었다. 날렵한 허리선을 노출하고 블랙 팬츠를 내려입은 듯 연출해 화려하고도 과감한 상의에 무게를 실었다. 

닝닝은 구찌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지난 4월 구찌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공식 발탁된 바 있다. 

'2026 LACMA 아트+필름 갈라'는 영화와 예술의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기리는 행사로, 매년 세계적인 배우와 감독, 아티스트 등이 참석한다. 올해로 15회를 맞았다. 

▲ 에스파 닝닝. ⓒ게티이미지
▲ 에스파 닝닝.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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