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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호기심이 끌림으로…'프렌치 키싱'으로 보여줄 음악적 진화

작성일: 2026.10.26 15:17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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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더블. 제공| YH엔터테인먼트
▲ 앤더블. 제공| YH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이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앤더블은 27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시퀀스 투: 어트랙션(Sequence 02: Attraction)'을 발표한다. 

'시퀀스 투: 어트랙션'은 앤더블이 지난 5월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시퀀스 원: 큐리어시티' 이후 약 5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다. 이들은 전작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관심을 거쳐 끌림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를 풀어냈다. 

이들은 신보를 통해 전작에서 깨어난 호기심이 하나의 대상을 향해 머무는 순간에 주목한다. 관심이 생긴 대상을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보고 그 안에 숨겨진 매력을 발견하며, 그 과정에서 새로운 감정을 하나씩 마주한다.

앤더블은 이러한 감정의 흐름을 음악은 물론 비주얼 전반에 녹여냈다.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는 시선의 변화에서 시작된 감정의 깊이를 앤더블만의 감각적인 비주얼로 담아내며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프렌치 키싱(French Kissing)'을 비롯해 '헌티드', '포션', '뷰티풀', '월스 잇'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프렌치 키싱'은 서로에게 이끌리는 찰나를 포착한 곡으로, 끌림의 순간을 가장 강렬하게 담아낸 트로피컬 알앤비 트랙이다. 

앤더블이 데뷔 앨범 이후 약 5개월 만에 신보로 돌아오는 가운데, 신보를 통해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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