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양 팔에 타투 하고 온 날 ♥장동건 반응? "꿀밤 때렸다"('고소영')
작성일: 2026.10.27 18:47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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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양팔에 새긴 타투의 의미를 공개했다.
27일 고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장동건 결혼 결심하게 만든 고소영 오징어무국 레시피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오징어무국을 끓이기 시작한 고소영에게 제작진은 "장 배우님이 좋아하는 요리다. 청담동에서 둘이 데이트 할 때부터 끓여줬다고 하던데"라고 말했다. 이에 고소영은 "연애할 때 요리 되게 많이 해줬다. 탕탕 낙지를 비빔밥에 올려주기도 재미로 했다. 연애할 때는 원래 그러지 않나"라고 말했다.
또 이날 요리를 하는 고소영의 양 팔에 타투를 발견한 제작진이 의미를 묻자, 고소영은 "윤설과 준혁이다"라며 두 아들과 딸의 이름을 새긴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소영은 "YS는 윤설이지만 거꾸로 하면 소영도 된다. 준혁은 특이한 폰트를 찾아서 한 거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걸 하고 왔더니 신랑이 '나는?' 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핏줄은 아니잖아' 했더니 꿀밤을 때리더라"라며 웃었다.
한편 고소영은 동갑내기 배우 장동건과 2010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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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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