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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내년 1월 아빠된다...20대 일반인 여성과 강남 신혼집 준비 中

작성일: 2026.10.27 22:48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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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 전 멤버 승리. ⓒ곽혜미 기자
▲ 빅뱅 전 멤버 승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36, 이승현)가 내년 1월 아빠가 된다. 

27일 그레이뉴스는 "승리가 20대 일반인 여성과 연인 사이이며 내년 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어 "태아의 성별은 아들이며, 두 사람은 서울 강남구에 신혼집을 마련하고 출산 후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도 전했다. 

한편 승리는 지난 8월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한 바 있다. 당시 승리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식당에서 30대 남성과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승리는 2006년 빅뱅으로 데뷔해 활동했으나, 2019년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며 팀을 탈퇴한 것은 물론 연예계에서도 은퇴했다. 이후 그는 성매매 알선, 성폭력처벌법 위반, 상습도박 등 9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대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이 확정돼 복역한 뒤 2023년 2월 출소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논란은 끊이지 않았다. 캄보디아 행사에서 지드래곤의 이름을 언급해 빈축을 사는가 하면, 화장품 브랜드 제이엠솔루션을 둘러싼 의혹까지 불거졌다. 이에 제이엠솔루션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제이엠솔루션은 승리 관련 브랜드', '버닝썬 자금으로 설립된 회사' 등의 주장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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