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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위협..신변 안전 위해" 김세의, 쯔양 사건 첫 재판 불출석 (253.85)
▲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가 재판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정아영 판사는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김세의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스토킹처벌법 위반, 협박 등 혐의의 첫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김세의는 유명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상대로 허위 사실을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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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0% 달라"…'공갈미수 혐의' 박나래 前매니저 결국 재판行 (227.96)
▲ 박나래와 전매니저. 출처| 박나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를 갑질 의혹을 폭로했던 전 매니저들이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은 박씨의 전 매니저 신모씨를 구속기소하고 또 다른 전 매니저 A씨를 불구속기소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 용도로 썼다'는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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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표절 오명 벗었다..재판부 "드라마 '엄흥도'와 유사성 인정 어려워" (225.3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오명을 벗었다. 23일 서울서부지법 제21민사부(신명희 부장판사)는 드라마 '엄흥도'의 시나리오 작가 유족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공동 제작사인 온다웍스와 주식회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 배급사 쇼박스 등을 상대로 낸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이날 재판부는 "유족 측 시나리오와 영화가 일부 유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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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에 '기습 입맞춤' 50대 日 여성, 2번째 재판 불출석…기일 연기 (224.02)
▲ 방탄소년단 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에게 기습적으로 입을 맞춰 기소된 일본인 여성이 또 재판에 불출석했다. 16일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이지민 부장판사)은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에 대한 두 번째 공판기일을 열었다. 그러나 지난 14일에 이어 A씨가 또 출석하지 않으면서 기일을 재차 연기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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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센스, 강제추행 혐의에 입 열었다 "강제 NO, 상호 동의…9월 정식 재판"[공식] (218.24)
▲ 이센스. 출처| 이센스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이센스(39, 강민호)가 강제추행 혐의로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았으나,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23일 디스패치는 지난 6월 서울남부지방법원이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이센스에게 벌금 5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이센스는 지난해 8월 3일 새벽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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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룡, 뺑소니·술타기 혐의 재판行…'음주운전'은 왜 빠졌나[이슈S] (206.65)
▲ 이재룡. 출처|KB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재룡(62)이 뺑소니 및 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음주운전 혐의로는 기소되지 않아 눈길을 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조윤철 부장검사)는 5일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와 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이재룡을 불구속 기소했다. 이재룡은 지난 3월 6일 오후 11시께 서울 강남구 지하철 7호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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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에 '기습 입맞춤' 日 50대 女, 재판 불출석…"우편 서면, 무슨 의미인지" (158.90)
▲ 방탄소년단 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에게 기습적으로 입을 맞춘 혐의로 기소된 일본인 여성이 첫 공판에 불출석했다. 14일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이지민 부장판사)은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그러나 A씨는 출석하지 않았다. 이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우편으로 서면을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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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이해하기 어렵다…日 "홍명보 향한 집단 보복 여론 재판은 韓 민족성" 비판 → 월드컵 실패에 경찰조사+청문회 자세히 전달 (151.38)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현안 청문회를 앞두고 경찰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수사기관은 홍명보 전 감독을 선임할 당시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했던 핵심 인사들을 잇달아 불러들이며 압박 수위를 높이는 모습이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이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을 향한 국내의 비판 여론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내놓았다. 홍명보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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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항소심서 "매일 후회 중" 호소했지만…檢 징역 4년 구형 (87.76)
▲ 음주사고 및 도주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손승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윤창호법 1호 연예인'으로 알려진 배우 손승원이 다섯 번째 음주운전 혐의와 관련한 항소심에서도 검찰로부터 징역 4년을 구형받았다. 23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형사부(항소)(나)는 손승원의 도로교통법위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 혐의 항소심 첫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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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복무 인정' 송민호, 다시 법정 서나…관리책임자 증인 신청서 제출 (86.55)
▲ 송민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 송민호가 대체 복무 시절 관리책임자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할 전망이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 측은 7일 재판부에 송민호를 증인으로 불러달라는 증인신청서를 제출했다. A씨는 송민호의 근무 태만을 알고도 방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앞선 공판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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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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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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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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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