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S] 2016 연말 시상식, 귀염·섹시·우아까지 미녀스타 총집합
작성일: 2017.01.01 01:13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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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한희재, 곽혜미 기자] 2016을 마무리하는 다양한 시상식들이 지난 해 12월 24일 부터 31일까지 열렸다. 방송 3사의 연예, 연기, 가요대상에 참석한 스타들의 모습 사진을 만나보자.
1. 귀여운 스타들
- 이세영, 아이린, 태연, 트와이스 쯔위 사나, 서현진, 아이유, 혜리 : 포토월에서 귀여운 그녀들 성숙해
진 모습에도 귀여움을 감출 수 없다. 아역 티를 벗은 배우 이세영의 재발견과 대세녀 트와이스의 사나,
쯔위


2. 섹시한 스타들
- 장도연, 임지연, 김소은, 김유리, 조여정, 오연서, 김성령, 서지혜 : 역시 배우는 배우다 미모는 기본
섹시미는 플러스, 그 중 개그우먼 장도연의 드레스 자태도 취재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3. 우아한 스타들
- 설현, 이성경, 공승연, 시크릿 송지은, 김소현, 송혜교, 김지원, 김하늘, 박신혜, 민아, 강한나, 서현 :
드레스만 입었다고 우아해 질 수는 없는 법. 모델에서 배우로 성공적인 변신을 한 이성경과 가수에서
연기자에 도전한 시크릿 송지은, 군인 역할로 미모를 뽐낸 김지원이 '대세녀'의 대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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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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