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오달수, '눈물을 애써 참으며'
작성일: 2017.04.11 11:57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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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고 김영애 발인이 11일 오전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고 김영애는 지난 2012년 췌장암 판정을 받고 수술했으나 지난해 겨울 건강이 악화돼 치료를 받던 중 합병증으로 세상과 이별했다. 배우 오달수가 발인에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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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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