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S] 이상순♥이효리, 다시 한번 호소…"사생활 침해 자제 부탁"
작성일: 2017.08.17 15:32
유은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이상순은 17일 자신의 SNS에 "간곡한 부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분들이 우리 집에 찾아오고 있다"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상순은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이곳은 우리가 편히 쉬어야 할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집에 찾아와 담장 안을 들여다보고, 사진을 찍는 사람들 때문에 마음 편히 쉬지도, 마당에서 강아지들과 놀지도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우리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들어오는 차들과 사람들 때문에 이웃 주민들도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며 "여러분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오실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끊임없이 오는 차들과 관광객들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이상순은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린다"면서 "제발 더 이상의 사생활 침해는 하지 말아주길 부탁드린다. 우리 부부, 집에서만은 편히 쉴 수 있도록 배려해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상순은 지난달 20일에도 집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호소하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이상순은 당시 다수의 사람들이 집을 찾아와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다고 호소했다.
한편, 이상순-이효리 부부가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이 매주 일요일 JTBC에서 방송되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우발2', 첫회만에 신드롬급 인기…김소연·임바다·허채민, 누적 1600만뷰 돌파
2026-10-11
-
사당귀’ 정지선, '앙숙' 이문정에 결국 폭발했다 "장사를 해봐야 알지"[오늘TV]
2026-10-11
-
육중완 "내가 살던 8억5천 건물, 40억 돼…주인이 사라고 했었는데" 현타
2026-10-10
-
김준호 "장동민, 예쁜 女스태프 짐만 들어줘" 폭탄 발언에 현장 초토화('독박투어')
2026-10-10
-
김유정, 청초함·고혹미 넘나든 '극과 극 비주얼'…김지원과 흥행 맞대결
2026-10-10
-
정보석, 빵집 이어 화장품 CEO '남자의 변신은 무죄'
2026-10-10
추천 콘텐츠
-
방탄소년단, 페루 첫 공연에 15만 관객 운집…페루 정부, 관광 경제효과 251억 전망
2026-10-11
-
이민정, 가을 감성 담은 ‘그게 아닌 것만 같아서‘ 발표…발라드 프로젝트 ‘깊은 밤 사운드’ 첫 트랙
2026-10-11
-
필헌, 그리움의 노래로 가을 감성 저격…신곡 '사랑의 계절' 11일 발표
2026-10-11
-
'우발2', 첫회만에 신드롬급 인기…김소연·임바다·허채민, 누적 1600만뷰 돌파
2026-10-11
-
사당귀’ 정지선, '앙숙' 이문정에 결국 폭발했다 "장사를 해봐야 알지"[오늘TV]
2026-10-11
-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암살 시도 공범 휘말린다…박진영이 구원자 될까[오늘TV]
2026-10-11
많이 본 기사
-
'야구여왕2', 승률 8할 달성하며 예능 넘어선 감동 선사했는데...시즌3, 고척돔 입성 가능할까
2026-10-10
-
'더 커뮤니티2' 루나, 최종 우승으로 상금 7500만원 획득..."어이없는 룰" vs "역대 두뇌 서바이벌 2번째 女우승자" 엇갈린 반응
2026-10-10
-
육중완 "내가 살던 8억5천 건물, 40억 돼…주인이 사라고 했었는데" 현타
2026-10-10
-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암살 시도 공범 휘말린다…박진영이 구원자 될까[오늘TV]
2026-10-11
-
김지원, 역시 여왕의 귀환! '닥터X' 첫방서 최고 12.9% '올해 최고'
2026-10-1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