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S] 임창정·휘성·포맨·성시경…10월 '귀 호강의 달'
작성일: 2017.10.17 07:00
이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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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이호영 기자] 10월은 '귀호강의 달'이다.
임창정부터 휘성까지 국내를 대표하는 발라드 가수들이 대거 컴백을 예고, 스산한 가을 날씨에 걸맞은 감성으로 가요계를 물들일 예정이기 때문이다.

그는 지난 2015년 '또 다시 사랑', 2016년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각종 음원 사이트 및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후 디지털 음원 순위에서도 오랜 시간 동안 강세를 보이며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10월 발라드 가수들의 대격돌 속, 임창정의 이번 음반이 어떤 지각변동을 일으킬지 많은 대중들의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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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기자 lh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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