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이어티 게임2' 파이널 멤버 결정 앞두고 갈등 폭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7일 권력과 생존에 대한 특별한 실험을 선보이는 tvN ‘소사이어티 게임2’가 방송된다. 파이널 챌린지를 향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원형마을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긴장감이 감돈다. 높동과 마동에서 각각 팀원으로 함께 해온 주민들은 파이널에 진출할 멤버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 앞에 감춰뒀던 이기적인 욕망이 폭발한다.
높동에서는 실세 장동민과 브레인 박현석의 갈등이 일어난다. 장동민은 “파이널 챌린지 내용을 미리 알아내서 마지막 날 우리끼리 공평하게 테스트를 통해 파이널 멤버를 결정하자”고 주장했다. 정인영, 학진, 유승옥 등 상대적으로 열세에 놓인 주민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높동의 전략이었다.
하지만 그 동안 높동의 브레인으로 챌린지 마다 큰 활약을 해 온 박현석은 “여태껏 수 많은 챌린지를 통해 보여줬던 퍼포먼스를 고려해야 할 것 같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갈등을 점화시킨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박현석은 학진에게 상금현황을 은밀하게 공개한다. 박현석은 리더였을 당시, 상금 분배 현황을 확인한 바 있다. 이때 감옥미션을 완수하고 얻었던 학진의 상금이 다른 사람에게 옮겨져 있는 것을 본 박현석은 아직까지 이에 대해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있었다. 학진에게 사라진 상금을 알려준 박현석의 속내가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이천수가 떠난 마동에서는 리더 조준호가 손태호를 향한 분노를 드러낸다. 지난 방송에서 손태호는 아무도 모르게 유리에게 마동의 탈락 면제권을 건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계속 되는 손태호의 커뮤니케이션 부재에 조준호가 폭발하게 된다고. 조준호는 “앞으로 마동은 무한경쟁체제 돌입한다. 모든 것을 능력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상금 분배 또한 능력에 따라 이뤄질 계획”이라고 밝히며 마동에 긴장을 불어넣는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한국전 27점 차 대승이 사라졌다' 메달 확보→탈락, 대반전…"규정 제대로 몰랐다" 日협회 황당 실수에 사과
2026-09-26
-
와일드카드인데 '결장 또 결장' 양현준, 이유 있었다..."햄스트링 쪽 부상, 4강과 결승 출전 목표"
2026-09-26
-
[나고야 NOW] “국내 1등이 아시아 4등이었다”…비웨사가 AG서 깨달은 조엘진의 의미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의 환희, 48세의 첫 AG 도전…태극 사수들의 특별한 하루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 꼭 따고 싶었는데…” 첫 AG 4위 조엘진, 0.06초 차 4위에 울컥
2026-09-25
-
'남자 축구 4강행' 이민성 감독 "이영준, 늦게 온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중원 조합 바꿨을 때 문제 발생했어"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