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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 또똣> 로맨스 '성공? 실패?' 기습 입맞춤의 주인공은 누구?

작성일: 2015.06.11 17:38 연예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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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 못 보내겠어.”

10일(수)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 예고편에서 건우(유연석)와 정주(강소라), 정근(이성재)과 해실(김희정)의 엇갈림이 그려지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건우는 정주가 몸이 아프지 않다는 사실에 안도하면서 레스토랑 운영을 계속하라고 말한다. 하지만 정주는 짐을 싸기 시작하고, 건우의 등을 바라보며 “여기에 못 있겠다. 너무 많이 좋아 한다”는 속내를 털어놓는다. 이에 건우는 정주의 팔을 붙잡으면서 “나는 널 못 보내겠다”라고 선언하는데...

한편, 정근의 정체를 알게 된 해실은 계속 자신을 찾아오는 그에게 차가운 태도를 일관한다. 이에 마음이 답답한 정근은 급기야 해실에게 기습 입맞춤을 시도했다가 뺨을 맞는데...?

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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