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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반하나 "청순→발랄, 상큼한 노래할 수 있어 좋아"

작성일: 2018.04.03 11:38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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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걸 반하나가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로 컴백했다.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의 첫 번째 유닛 오마이걸 반하나(효정, 비니, 아린)’가 콘셉트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2일 오마이걸 반하나는 서울 중구 명동 메사홀에서 팝업 앨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비밀정원때는 몽환적인 힐링요정으로 변신해 호평을 받았던 오마이걸은 오마이걸 반하나로 출격하면서 180도 변신했다.

비니는 “‘팝업앨범형태가 생소할 수 있는데 팝업스토어의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쉬울 듯 하다. 기존 오마이걸 콘셉트와는 다른 콘셉트로 깜짝 튀어나왔다. 색다른 모습의 오마이걸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효정은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가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와 비니, 아린으로 유닛이 이뤄졌다매 곡마다 의미를 담고 있다. ‘비밀정원때는 희망을 담았고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는 콤플렉스 극복을 위한 내용을 담았다. 발랄하고 상큼한 노래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오마이걸 반하나는 오늘(3) 오후 방송되는 SBS MTV ‘더쇼를 시작으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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