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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소지섭, 안방의 테리우스 될까?

작성일: 2018.09.27 16:02 김소라 PD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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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소라 PD]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새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박상훈 PD와 소지섭, 정인선, 손호준, 임세미 등이 참석했다.

‘내 뒤에 테리우스’는 사라진 전설의 블랙 요원과 운명처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수상쩍은 환상의 첩보 컬래버레이션을 그린 드라마다. ‘세가지 색 판타지-생동성연애’, ‘자체발광 오피스’ 등을 연출한 박상훈 PD와 ‘쇼핑왕 루이’ 등으로 호평 받은 오지영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소지섭, 정인선, 손호준, 임세미의 환상의 연기 호흡이 돋보이는 MBC 새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는 오늘(27일) 오후 10시, 4회 연속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 소지섭 ⓒ 스포티비뉴스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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