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젝스키스‧경수진 등 YG아티스트, 직원들과 연탄봉사…훈훈한 온정
작성일: 2019.01.28 16:21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YG 측은 "소속 가수 션, 젝스키스 멤버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과 배우 경수진을 비롯해 YG 직원 및 봉사자 등 54명은 지난 25일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연탄 봉사 활동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YG에 따르면 션,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 경수진과 YG 직원들은 이날 함께 마을 주민분들의 난방을 위해 직접 연탄을 나르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YG는 연탄봉사활동과 더불어 1600만원 상당의 연탄 2만 장도 기부했다.

이번 YG 소속 아티스트들과 직원이 찾은 백사마을은 과거 1960년대 청계천, 남대문 철거로 인해 옮겨온 이주민들이 모여 만들어진 마을로, 현재 총 세대수 1000여 가구 중 450여 가구가 연탄으로 난방을 한다. 도시가스가 전혀 들어오지 않는 마을이라 연탄이 없으면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가구가 대부분이다. 또한 마을에 거주하고 계신 주민분들의 평균 연령이 70대 이상으로 매우 고령화된 마을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일반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