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개막전 선발 30명 중 19위…상대 그레인키 8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류현진이 2019시즌 메이저리그 개막전 선발 30명 가운데 중하위권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야후 스포츠는 오는 29일(이하 한국 시간) 개막전 선발을 사흘 앞둔 26일 개막전 선발투수 30명 순위를 매기면서 류현진을 19위로 올렸다.
야후 스포츠는 “류현진은 어깨에 문제가 있는 클레이튼 커쇼를 대신한다”며 “다저스는 또 리치 힐과 워커 뷸러도 출발점에 없다”고 설명했다.
류현진과 개막전에서 맞붙는 잭 그레인키는 8위로 평가했다.
야후 스포츠는 “그레인키는 35세가 됐지만 하락세가 없다”며 “지난 2시즌 동안 65번 등판했고 410이닝, 평균자책점 3.20을 기록하면서 올스타에 선정됐다”고 했다.
워싱턴 에이스 맥스 셔저가 30명 중 1위, 보스턴 에이스 크리스 세일이 2위에 올랐다. 이어 휴스턴 저스틴 벌랜더와 지난해 사이영상 수상자인 제이크 디그롬이 뒤를 이었다.
루이스 서베리노를 대신해 개막전 선발 중책을 맡은 뉴욕 양키스 다나카 마사히로는 10위로 평가받았다.
최하위는 30명 중 나이가 23세로 가장 어린 캔자스시티 브래드 캘러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오승환-김병현 차례로 넘었는데… 한국계 첫 MLB 구원왕, 이렇게 허무하게 날아간다고?
2026-09-27
-
롯데 선발 출신이 왜 이래? 선발만 맡으면 '덜덜'…감보아 또 난조→선발 ERA 5.79 치솟아
2026-09-27
-
직구 6개 던졌는데 4개가 161km 이상…불펜 사사키 더 무서워졌다, 로버츠 "작년보다 좋은 투수 됐어"
2026-09-26
-
이정후에게 맞고 글러브 패대기…체면구겼던 사이영 에이스, 제대로 설욕! 7이닝 10K 무실점 호투, 로버츠도 극찬
2026-09-26
-
삼성 떠나 행복하니? 5번 버려져도 묵묵히 호투…수아레즈 4이닝 무실점, 또 가치 증명했다
2026-09-26
-
"이러다 WBC 끝난다"…"내 부진은 WBC 때문" 사이영상 에이스 푸념에 발끈
2026-09-26
추천 콘텐츠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
[나고야 NOW] 김영범 "이제 좀 거슬리는 선수 됐구나" 자신감…'0.02초' 벌써 2주 뒤 목표 설정 "아시아 신기록 깨겠다"
2026-09-26
-
'이민성호 조심하자!' 북한, 판정 불만에 "나와 나와" 경기 거부 리액션...일본, '골+PK' 논란 속 1-0 승리 → 우즈벡과 4강 대결
2026-09-26
-
여자도 해냈다! 4쿼터 일본 맹추격 뿌리치고 극장 승리, 12년 만의 금메달+남녀 5x5 농구 동반 우승 쾌거!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