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4' 심은진 "베이비복스 멤버들에 폭력? No" 루머 해명
작성일: 2019.10.18 00:49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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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선 '오프라인 탑골 가요제' 특집이 그려졌다. 가수 백지영, 베이비복스 심은진, 별과 작곡가 유재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심은진은 자신에 대한 다양한 루머 중 '베이비복스 멤버들에게 폭력을 행사했다'라는 루머에 억울함을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심은진은 "정말 억울하다"라며 "윤은혜는 별명이 천하장사 아니냐. 힘이 엄청 세다. 간미연도 혼자서 큰 TV를 나르는 애다. 여자 이승엽이었다. 때렸다면 미연이가 때렸을 거다"라고 낱낱이 해명해 모두를 배꼽잡게 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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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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