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양보는 없다'
작성일: 2020.03.04 20:00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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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용인 삼성생명의 경기가 4일 오후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렸다. 선수들이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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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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