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부터 박성광까지…'미스터트롯' 결승 앞둔 김호중 우승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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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TV조선 '미스터트롯' 참가자 김호중을 향한 스타들의 우승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가수 서인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동생 우승 가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호중과 어깨동무를 한 채 친분을 드러낸 서인영 모습이 담겼다.
이어 코미디언 박성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원픽' 김호중 응원합니다. 우승"이라고 응원 글을 올렸고, 가수 슬리피 역시 "저보다 어린 '원픽' 호중씨 응원합니다"라며 응원에 나섰다.

아울러 코미디언 김민경 역시 "우승 가즈아. 투표해야지 김호중"이라고 공개 응원에 나섰고, 배우 심형탁은 "친한 형님이 친한 동생이다. 제 인스타가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응원한다"며 투표를 독려했다.
김호중을 향한 스타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김호중은 12일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결승전은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와 마스터 점수, 실시간 대국민 문자투표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린다.

앞서 지난 11일 김호중은 자신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결승전에서 1위를 하면 상금을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 논란이 일어나자 이를 삭제하고 "다소 신중치 못했음을 양해 바라며 '미스터트롯' 끝까지 응원해 주시고 많이 사랑해달라"고 자신의 행동에 양해를 구했다.
'트바로티'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호중이 출연하는 TV조선 '미스터트롯' 결승전은 1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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