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른다' 김서형, 운전기사 죽음에 타살 의혹 직감→야맹증이 단서
작성일: 2020.03.17 22:35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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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에서 강력 1팀장 차영진(김서형 분)이 하민성(윤재용 분)의 운전기사의 죽음의 진실을 밝혀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하민성의 운전기사는 하민성의 '시험지 유출'에 대해 협박을 하고 있던 고은호(안지호)를 폭행한 후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된 바 있다.
하민성의 엄마는 운전기사와의 흔적을 없애기 위해 하민성과 운전기사와의 사진이 담긴 휴대폰을 파손시켜 의문을 극대화 시켰다.
차영진은 하민성의 운전기사가 목을 맨 채 발견된 장소를 향해 운전기사가 혼자서 밤에 휴대폰 플래시 없이 목을 맬 수 없음을 밝혀냈다.
또 차영진은 "운전기사는 야맹증이 있었다. 집에 기이할 정도로 센서등이 많았다"라며 야맹증까지 있는 운전기사가 어두운 밤 혼자서 목을 맬 수 없다는 것을 근거로 들어 운전기사의 죽음이 타살이라 주장했다. 차영진은 "야맹증인 운전기사가 라이트를 끄고 이동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라며 배후에 누군가가 있음을 암시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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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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