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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김현숙♥윤종, 나이아가라 폭포 방문…"폭포수가 짭짤해!"

작성일: 2020.03.17 22:11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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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아내의 맛'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TV조선 '아내의 맛' 김현숙의 가족이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을 떠났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김현숙과 윤종이 나이아가라 폭포에 방문했다.

김현숙은 거대한 물줄기를 자랑하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옷이 흠뻑 젖는데도 즐거워했고, 폭포물에 혀를 내밀어 맛보며 "물이 짭짤해"라고 말했다. 윤종은 그런 김현숙을 따라 혀를 내밀어 폭포수를 맛봤다.

폭포수를 맞으며 들뜬 김현숙은 노래를 부르며 뛰어 다녔고, 윤종과 춤을 추며 로맨틱한 시간을 즐겼다. 하지만 부부의 아들이 두 사람을 불렀고, 금세 '현실'로 돌아와야 했다.

다음으로 나이아가라에서 헬리콥터를 타기로 했다. "나 너무 무서워"라며 걱정하는 김현숙에게 윤종은 "군대에서 많이 탔잖니"라 허세를 부렸으나 해군 취사병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웃음을 불렀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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