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LIVE 포토]혜림 '탑골랩소디 출연, 반가워요~'

작성일: 2020.04.30 20:20 박성기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박성기 기자] 가수 혜림이 오는 5월 2일 첫 방송을 앞둔 E채널의 K-POP 서바이벌 프로그램 'K-POP도 통역이 되나요? - 탑골 랩소디(이하 탑골 랩소디)' 1회 촬영현장에서 심사를 하고 있다.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예능전문 E채널 방송되는 '탑골 랩소디'(기획 조서윤, 연출 제영재 박지은 서사랑 이요한) 첫 촬영 현장에서 혜림은 주영훈, 뮤지, 이지혜, 이건우, 김현철, 세븐, 나르샤, 샘 해밍턴, 황제성 등과 함께 글로벌 판정단으로 활약한다. '탑골 가요'로 무대를 펼치는 외국인 경연자들에게 날카로운 심사와 재치 있는 조언을 해주는 역할이다. '프로듀스 101', 'K팝스타', '슈퍼스타K' 등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에는 경연자 만큼 심사위원들의 활약이 중요한 흥행 요소다.

혜림과 '탑골 랩소디'의 궁합은 특별하다. 4개 국어에 능통한 혜림이 프로그램 안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감을 나타낼 수 있는 구성이다.

'탑골 랩소디'의 경연은 세계 각국에서 온 외국인이 중심이다. 여기에 K팝 명곡, 이른바 '탑골가요'로 매회 경연을 펼친다. 1절은 한국어로 부르지만 2절은 경연자 모국어로 부르는 형태다. 그래서 다른 출연자들의 심사평보다 가사 해석력이 특별할 혜림의 한마디에 묵직한 비중이 쏠리게 되어있다.

10인의 글로벌 판정단, 이상민-채정안의 2MC가 기대되는 '탑골 랩소디'는 5월 2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7시40분 E채널에서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박성기 기자 musictok@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