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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정려원·임슬옹 감탄 자아낸 '막 찍어도 8등신'…물오른 '여신美'

작성일: 2020.06.18 15: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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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담비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손담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점프 슈트를 입은 채 바닷바람을 맞으며 긴 머리를 휘날리고 있는 손담비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손담비는 낮은 굽의 신발을 신었음에도 작은 얼굴과 큰 키로 8등신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 출처ㅣ손담비 SNS

그러자 이를 본 손담비의 연예계 '절친' 임슬옹과 정려원은 메이크업과 헤어를 칭찬하며 "이쁘다"는 말을 아끼지 않았고, 누리꾼들 역시 갈수록 미모에 물이 오른다며 감탄했다.

손담비는 지난해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출연 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활약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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