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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대치동 럭셔리 신혼집-3살 연하 남편 첫공개…'아맛' 합류부터 화제

작성일: 2020.08.31 10:19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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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예고가 공개됐다. 제공ㅣTV조선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KBS아나운서 출신 박은영이 3살 연하 CEO 남편과 신혼생활을 공개한다. 

9월 1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에는 박은영과 남편 김형우가 합류, 이들의 신혼생활이 공개된다. 특히 모델하우스를 능가하는 서울 강남 대치동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한다고 해, 벌써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박은영의 3살 연하 남편 사업가 김형우는 누적 투자 유치액만 무려 100억여 원에 달하는 금융 사업가이자 스타트업 기업 대표다. 이들은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결혼 1년도 안된 신혼부부 박은영과 김형우는 낮과 밤 전혀 다른 극과 극으로 눈길을 끌 예정. 박은영은 낮에는 방송인으로서 바쁜 일정을 소화, 밤에는 완벽한 내조로 현모양처로 변신한다고 해, 관심을 끈다. 특히 6가지 과일 채소가 듬뿍 들어간 건가 해독 주스로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가 하면, 수준급 꽃꽂이 실력도 선보인다고. 

남편 김형우는 괴짜 아이템 수집 취미로 웃음을 자아낼 계획이다. 괴짜 아이템 언박싱으로 이미 스튣디오에 있는 출연진을 깜짝 놀랍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의 취미가 무엇일지 본방송에 대한 기디감을 높인다. 

또한 밤에는 철부지 남편으로 변신, 애교도 터트린다. 하지만 박은영이 정성껏 만든 꽃병을 깨뜨려 위기를 맞는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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