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바람이 잘못했네…"치마 다 뒤집어질뻔, 여성분들 바지 입으세요"
작성일: 2020.09.03 17:29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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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김규리가 태풍 여파로 인한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김규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 하늘이 어쩜 이러지? 근데 아직 바람이 너무 세네요"라며 맑은 하늘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는 "치마 입고 퐁당 출근했는데 방송 마치고 주차장 가는 길에 치마 다 뒤집어질 뻔"이라며 "바람이 세네요. 여성분들 오늘은 바지 입고 나가세요"라고 당부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 역시 센 바람에 공감하며 바람이 잘못했다고 김규리의 당부에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김규리는 TBS 라디오 '김규리의 퐁당퐁당' DJ를 맡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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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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