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스테파니 리, 반전 대식가 먹방…아침부터 양푼 비빔밥 '흡입'
작성일: 2021.02.19 14:42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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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연출 노시용 채현석, 이하 '전참시') 141회에서는 스테파니 리의 식욕 넘드치는 하루가 그려진다.
모델 출신 배우 스테파니 리는 시크와 도도의 대명사지만 알고 보니 엄청난 대식가. 이날 스테파니 리의 매니저는 "언니는 이미지와 달리 의외로 많이 먹는다"라고 제보해 눈길을 끈다.
'전참시' 카메라에 포착된 스테파니 리는 깜짝 놀랄 크기의 양푼에 밥과 다양한 종류의 나물을 한가득 넣어 빅사이즈 비빔밥을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테파니 리는 이를 남김없이 흡입하며 행복한 먹부림을 만끽한다고.
스테파니 리의 반전 식성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2인분 식사로 무려 개불 30마리와 가리비 치즈 구이, 방어회를 한상 준비해 매니저를 놀라게 한다. 특히 스테파니 리는 "개불은 살 안 찐다"라며 폭풍 먹방을 이어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
그런가 하면 스테파니 리는 광고 촬영을 앞두고 폭주하는 식욕 탓에 매니저와 붕어빵 쟁탈전을 벌이며 "맛있으면 0칼로리"를 외친다.
스테파니 리의 '먹스러운' 하루는 2월 20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41회에서 공개된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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