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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주식 부자' 전원주, 함소원에 비법 전수…진화, '오리 대가리'로 답례[오늘TV]

작성일: 2021.02.23 11:08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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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가 ‘연예계 주식 큰손’ 전원주와 만난다. 

23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의 집을 방문한 배우 전원주가 ‘연예계 주식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시크릿 비법과 절약 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전원주는 30억 주식 부자인 데 반해 한 달 전기료는 4800원에 불과한 연예계 대표 주식 큰손이자 ‘짠순이계 거장’으로, 함소원은 전원주를 ‘평생 롤모델’로 꼽아왔다. 전원주는 함소원 집에 들어오자마자 뿔을 내며 함소원을 ‘짠순이 애송이’로 만들어버리는가 하면, 화장실 갈 때도 남다름을 뽐내며 절약 꿀팁을 전한다. 

특히 전원주가 “부자가 된 특급 비법을 아무에게나 가르쳐 줄 수 없다”며 주식 비법 공개를 꺼리자 함소원은 비밀 병기를 꺼내고, 감동한 전원주는 주식으로 대박 날 수 있던 시크릿 비법을 전수한다.

여기에 더해 전원주가 다른 건 다 아껴도 ‘이것’만큼은 아끼지 않는다는 지출 품목까지 공개하면서 함소원의 비밀 병기와 전원주의 특급 비법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그런가 하면 전원주의 방문에 진화가 준비한 특급 만찬이 놀라움을 안길 예정이다. 오리 대가리로 만든 ‘야토우 요리’가 비주얼 쇼크를 주기 때문이다. 더욱이 요리를 접한 전원주가 예상치 못한 의외의 반응을 터뜨린다고 해, 요리의 비주얼에 호기심을 일으킨다.

제작진은 “연예계 대표 짠순이들의 만남에 유용한 꿀팁들이 대공개될 예정이다. 등장부터 남다른 전원주와 함진 부부의 유쾌한 이야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2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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