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3~4차전 편파중계 기획…김국찬·김형진 특별 해설로
작성일: 2021.04.26 14:07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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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는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4차 유행에 따라 플레이오프 원정경기 단체관람을 시행하지 않고 팬들의 안전을 위하여 온라인 편파중계로 특별한 중계를 계획했다.
중계는 구단 유튜브 채널 ‘PHOEBUS TV’를 통하여 방송되며 현재 재활훈련 중인 김국찬 선수와 김형진 선수, 전 SPOTV 아나운서 이종우와 농구 유튜브 채널 ‘슬램덕후’를 운영하는 농구팬인 개그맨 정범균도 합류한다.
방송은 18시 40분부터 시행되며 중계 중에는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경품 증정도 준비되어 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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