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43세 싱글이 혼자 사는 으리으리 집 클래스…"깨끗한 내 거실"
작성일: 2021.05.22 05: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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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집 거실을 자랑했다.
안혜경은 21일 자신의 SNS에 "문득 감당하기 힘든 사실들. 아침에도 내 마음을 저녁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들"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먼지 하나 없을 것 같은 깨끗하고 넓은 집 거실이 담겼고, 이어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깨끗함을 유지 중인 내 거실. 바다 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안혜경은 최근 친언니 의뢰로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바뀐 집을 보고 눈물 흘린 바. 여전히 깨끗한 홀로 사는 집 내부는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1979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3세인 안혜경은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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