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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리그' 이달의소녀 츄, 서은광에 '깨물하트' 이용료 요구한 사연

작성일: 2021.07.16 16:4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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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리그' 이달의 소녀. 제공| STATV(스타티비)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이달의 소녀'가 아이돌리그에 뜬다. 

17일, 24일 2주 연속 방송되는 STATV(스타티비) '아이돌리그'에서는 완전체로 돌아온 이달의 소녀가 콘셉트 장인다운 매력을 발산한다. 

츄는 전매특허 '깨물 하트'와 함께 새로운 하트 인사를 공개한다. 츄가 '깨물 하트' 인사법을 만들었다는 것을 처음 안 서은광은 "그거 츄 씨 거냐"라고 물으며 "엄청 많이 사용했다"고 깜짝 놀란다. 

츄는 서은광에게 "이용료 500원 달라"고 하고, 서은광은 애교와 함께 하트를 보낸다. 환호하는 이달소 멤버들과 달리 이를 지켜보던 산다라박은 "오마이갓"이라는 반응과 함께 이마를 짚어 웃음을 자아낸다.

하슬은 '유교걸' 면모로 폭소를 선사한다. 여진은 과거 자신이 민소매를 입자 하슬이 "그런 걸 왜 입어"라고 질색을 했다고 하면서 하슬을 몰아간다. 츄는 과한 액션과 함께 하슬을 따라하며 "우리가 트레이닝 복을 입고 편하게 숍을 갈 때도 하슬 언니는 무조건 꾸미고 간다"고 폭로한다. 

반면 산다라박은 "(하슬이) 단아하고 엘레강스한 스타일"이라고 하슬을 옹호해 선후배간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발산한다.

이달의 소녀만을 위해 신설된 '이달소 3분 도전'에서 멤버들은 태릉 선수촌을 연상시키는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3분 안에 주어진 미션을 성공해야 하는 첫 번째 시도에서 멤버들은 의욕만 앞선 채 실패하고 만다. 

미션 종료 후 고원은 "한 2분 걸렸을 것 같다"고 하자 서은광은 웃으며 "염치가 많이 없으시다"고 해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아이돌리그'는 17일 8시 방송된다. STATV(스타티비)는 올레tv 89번, SK Btv 137번, LG U+tv 99번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이외 플랫폼의 채널 번호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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