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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아내위한 문재완 특급 케어…이지혜, 숙소에 멘탈 털린 사연(동상이몽)

작성일: 2021.09.12 14:38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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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방송되는 '동상이몽2'. 제공|S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 문재완이 아내 이지혜를 위해 특별한 하루를 준비한다.

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너는 내 운명'에서는 문재완이 아내 이지혜를 위해 특급 케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임신한 이지혜를 위해 숙소 예약부터 만반의 준비를 한 것. 그러나 장장 3시간에 걸려 도착한 숙소를 보고 이지혜는 당황함을 감추지 못한다. 이지혜의 예상과는 180도 다른 숙소가 펼쳐졌기 때문이다. 급기야 숙소 내부를 본 이지혜는 ‘멘붕’에 빠지고 만다.

또한 문재완은 이지혜에게 온전한 휴식을 주기 위해 나홀로 요리에 도전한다. 문재완은 장작 패기부터 아궁이 불붙이기까지 단번에 성공하며 완벽한 모습을 보이는가 싶더니, 이내 가마솥을 태울 뻔하는 등 버벅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던 중 ’라면‘으로 여행 중단 사태가 발발해 현장의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든다. 이지혜는 “뭐 하는 짓이냐”라며 분노를 숨기지 못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한편, 이지혜는 문재완과 함께 있던 중 의문의 남성 목소리를 듣고 화들짝 놀란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깜짝 놀란 이지혜는 급기야 눈물까지 글썽여 문재완마저 놀라게 한다. 이지혜가 의문의 남성 목소리에 눈물을 보인 이유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일촉즉발’ 이지혜, 문재완 부부의 이야기는 1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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