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수현, 이런 미소 오랜만이야…'어느 날' 대본리딩 현장

작성일: 2021.09.30 12:36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제공|쿠팡플레이, 초록뱀미디어, 더 스튜디오엠, 골드메달리스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어느 날’의 주역 김수현-차승원-김성규-이설 등이 첫 만남부터 강렬한 아우라를 드러냈다.

오는 11월 공개될 첫 번째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연출 이명우, 제작 초록뱀미디어·더 스튜디오엠·골드메달리스트)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현수(김수현)와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 신중한(차승원)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다. 김수현 차승원의 첫 만남, 김성규 이설 등 차세대 연기파로 주목받고 있다. '펀치' '열혈사제'의 이명우PD가 연출을 맡았다.

이들이 대본리딩을 위해 모인 첫 만남의 현장이 공개되 눈길을 끈다. 이명우 감독과 김수현-차승원-김성규-이설 등 주요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첫 호흡을 맞췄다. 이명우 감독의 따뜻하면서도 야심 찬 첫인사와 함께 시작된 ‘대본 리딩’ 현장에서는 김수현-차승원-김성규-이설 등이 캐릭터에 녹아들어 현장을 달궜다.

제작진은 “‘어느 날’은 이명우 감독을 필두로 김수현-차승원-김성규-이설 등 연출과 연기의 달인들이 넘치는 패기로 작정하고 준비한 드라마”라며 “범죄 드라마의 스펙트럼을 넓혀줄 웰메이드 드라마로, 특별한 메시지를 선사할 ‘어느 날’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첫 번째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은 오는 11월 쿠팡플레이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사진 제공= 쿠팡플레이, 초록뱀미디어, 더 스튜디오엠, 골드메달리스트]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