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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결혼' 배다해, 순백 드레스 입으니 청순가련…♥이장원이 반한 미모

작성일: 2021.10.03 19:4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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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배다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11월 결혼하는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순백의 의상을 입고 근황을 전했다.

배다해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배다해는 품이 넓은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가만히 서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검은줄은 눈에 띠는 하얀 스카프와 도트 문양의 스타킹으로 포인트를 준 배다해는 결혼은 앞두고 절정의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1983년생으로 39세인 배다해는 최근 2살 연상인 페퍼톤스 이장원과 오는 11월 결혼을 한다고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배다해는 지난 8월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드디어 나타났다. 이장원 씨와 오는 11월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다"고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장원은 1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배다해를 소개로 만났다는 사실과 함께 "첫만남에서 느낌이 빡 왔다"고 말하기도 했다.

▲ 출처|배다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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