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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현아, 41kg인데 몸매가 황금비율…외간남자 있는 탈의설서 신났네

작성일: 2021.11.05 05:0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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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현아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현아가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현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현아는 속옷만 착용한 채, 거울을 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큰 거울, 옷걸이, 커튼 등으로 보아, 탈의실에서 해당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현아 옆에는 스타일리스트가 고개를 빼꼼 내밀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현아의 탄탄한 몸매와 완벽한 비율이 눈길을 끈다. 특히 현아는 지난달 체중 41.3kg '인증샷'을 게재, 저체중임을 알린 바 있다. 그럼에도 볼륨감 넘치며 탄력 있어 보이는 몸매가 부러움을 자아내는 중이다.

더불어 현아는 이날 딸기 이모티콘을 남기며, 탈의실에 찍은 다른 사진을 또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현아는 입고 있는 초록색 트레이닝 하의를 살짝 내려, 딸기 모양의 타투를 보여줬다. 누리꾼들은 딸기 타투가 귀엽고 깜찍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아는 가수 던과 2016년 열애 시작, 2018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최근 첫 듀엣 EP '1+1=1'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핑퐁'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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