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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시모 김수미 가르침 필요없어지나…"한 달에 한 번 요리수업"

작성일: 2021.11.21 16: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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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서효림. 출처| 서효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서효림이 요리에 빠진 일상을 공유했다.

서효림은 자신의 SNS에 "한 달에 한 번씩 배우고 있는 쿠킹 클래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언제나 쉽고 복습도 편하고 맛은 말할 것도 없는 메뉴를 알려주시는 대표님. 그러나 집에 오면 항상 다 잊어버림. 늘 즐거운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쿠킹클래스에서 강사의 지시에 따라 요리를 배우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열심히 만든 음식을 접시에 먹음직스럽게 플레이팅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는 그룹 레인보우 멤버 지숙, 고우리, 김민정 아나운서, 에픽하이 미쓰라진의 아내 권다현과 함께 직접 만든 푸팟 퐁 커리, 일본식 드라이 카레, 타라미슈, 부르스케타 등을 즐기고 있다. 이들의 여유로운 일상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서효림은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 중이다.

▲ 출처| 서효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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