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낼 모레 환갑인데…패션 감각도 남다른 컴퓨터 미인
작성일: 2021.11.29 16:4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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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는 29일 자신의 SNS에 "11월의 끝자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공개했다. 늦가을을 맞아 외출에 나선 황신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속 황신혜는 헐렁한 청바지에 검정색 반팔 가죽재킷, 회색 니트를 매치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범하지 않은 의상을 자연스럽게 코디해 낸 센스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긴 머리칼을 늘어뜨리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카메라 앞에 선 황신혜는 원조 컴퓨터미인의 클래스를 입증하기라도 하듯 59살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미모와 패션 감각을 뽐내며 또한 시선을 붙들었다.
1980년대부터 컴퓨터미인으로 불리며 대표 미녀 스타로 사랑받아 온 황신혜는 지난해 막을 내린 KBS2 주말극 '오 삼광빌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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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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