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윤지 "한마디 했을 뿐인데 폭풍 오열하는 딸…사춘기가 두렵다"

작성일: 2022.01.02 05:00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이윤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이윤지가 딸 라니의 순수함에 귀여움을 표했다.

이윤지는 최근 자신의 SNS에 "딸의 눈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꽃이 많이 시들었으니 정리하자고 한마디 했을 뿐이었다. 너의 감성 고귀하고도 사춘기가 두렵다. 너무 귀여워서 안아주기 전에 마구 찍었다. 난 엄마니까"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의 첫째 딸 라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라니는 꽃을 버려야 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듯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다. 라니의 순수한 마음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출처| 이윤지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