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차세찌♥' 한채아, '골때녀' 떠났나…"이제 축구는 못하게 됐지만"

작성일: 2022.01.03 06:30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한채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배우 한채아가 축구를 못하게 됐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한채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제 축구는 못하게 됐지만 보니까 또 설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채아는 포장된 상태의 축구공을 들고 있다. 시아버지인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했던 만큼 한채아가 들고 있는 축구공에 '분데스리가'가 새겨진 점이 눈길을 모은다.

한채아는 이 사진을 공개하며 "이제 축구는 못하게 됐지만"이라고 밝혀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하차한 게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켰다.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국대패밀리 소속으로 맹활약, 시즌1 준우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이제 축구는 못하게 됐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한채아가 부상을 당한 것인지, 하차한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갖게 했다.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감독의 막내아들 차세찌와 결혼,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새 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극본 변상순)에 캐스팅돼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 출처|한채아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