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대충 막 찍어도 나오지"…새해부터 브라톱 몸매 자신감 넘치네
작성일: 2022.01.08 16:1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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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는 최근 자신의 SNS에 "헬로 2022. 2022년에도 파이야. 새해에 짐에서 만난 친구가 찍어준 사진. 화보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흑백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브라톱, 레깅스를 입고 헬스장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몸매를 점검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에 탄탄한 복근, 볼륨감까지 갖추고 있어 감탄을 부른다.
장윤주는 "역시 작가라 다르네"라며 지인의 사진 실력을 치켜세우면서도, "대충 막 찍어도 나오지"라고 자신감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장윤주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판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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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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