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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석, '경관의 피' 출연…미스터리 '히든카드' 맹활약

작성일: 2022.01.07 16:0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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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관의 피' 곽민석. 제공| 리양필름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곽민석이 영화 '경관의 피'로 새해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곽민석은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흥행을 시작한 영화 '경관의 피'에 출연해 최우식, 조진웅과 호흡을 맞췄다. 

'경관의 피'는 위법 수사도 개의치 않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과 그를 감시하게 된 언더커버 신입 경찰 민재(최우식)의 위험한 추적을 그린 범죄수사극이다.

곽민석은 극 후반부 정체가 드러나는 미스터리한 인물을 맡아 작품의 '히든카드'로 맹활약했다. '태양의 후예' 청와대 수석, '비밀의 숲' 시즌 1 아나운서, '날아라 개천용' 재심 판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신스틸러'로 열연을 펼친 곽민석이 '경관의 피'에서 어떤 활약을 펼쳤을지 기대가 커진다. 

그는 "'경관의 피'는 촬영 당시부터 비범한 느낌을 받은 작품"이라며 "새롭게 찾아온 범띠해의 기운처럼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영화가 될 것이다. 많은 관객이 '경관의 피'를 관람하며 새해 힘찬 스타트를 끊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곽민석은 오는 2월 공개되는 드라마 '청와대 사람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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