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S] 주장을 '김멱살'로 만드는 조인성
작성일: 2015.02.22 21:29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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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오키나와(일본), 한희재 기자] 22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현 킨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연습 경기, 승리를 거둔 한화 주장 김태균과 조인성이 장난치고 있다.
주장 김태균이 권용관을 MVP 추천에 조인성이 자기도 뽑아 달라며 농담을 건네자 "형은 돈을 내야된다" 맞바다쳤다. 조인성이 장난을 치며 미팅을 마무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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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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