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몬스터’, 잔혹한 현실 속 괴물 된 사내 이야기
작성일: 2016.03.24 13:40
배정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 드라마 ‘몬스터’(기획 이주환, 극본 장영철, 정경순) 제작 발표회가 24일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렸다. 발표회에는 이주환 PD를 비롯해 배우 강지환 성유리 수현 이덕화 등이 참석했다.
드라마 ‘몬스터’는 탐욕의 복마전에서 희생된 한 사내의 복수 이야기다. 또한 사랑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진정한 삶의 가치와 노블레스 오블리주에 관한 이야기다.

이주환 PD는 “지상파(MBC,KBS,SBS) 모두 28일에 새 드라마가 시작돼 긴장된다"면서 인물이 다채롭다는 점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싶다“며 시청률 경쟁에 자신감을 보였다.
성유리는 "강지환과 많이 호흡을 맞춰 봤기 때문에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강지환과 함께 왈츠를 췄던 장면이다"고 밝혔다.
주연배우 강지환은 "50부의 긴 드라마이기 때문에 호흡이 중요하다. 감독님을 비롯해 작가 그리고 전 스태프들과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첫 방송 시청률을 15%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영상] 드라마 몬스터 제작발표회 ⓒ스포티비뉴스, 배정호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정호 기자 bjh@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한국은 은메달에도 포상금 받는데"… AG 최연소 金 11세 日천재 포상금 0원이라니, 도대체 왜?
2026-09-28
-
제네시스 '후지 대박' 보이는 듯했는데…초반 3위 질주→11·15위로 마감, 토요타는 7위서 '대역전 우승' 미친 전략 통했다
2026-09-28
-
중국 범인 색출, '223cm 19살'에 비판 작렬…결국 울컥한 中 매체 "아직 어린 아이, 제발 탓하지 말자"
2026-09-28
-
'단체전 연속 충격패' 이소희-백하나조, 운명의 한일전 재대결..."아직 60점, 80점까지 보여주고 싶어"
2026-09-28
-
[속보] '이럴 수가 바통 전달 실수' 韓 단거리 황금세대 400m 계주 39초33…결국 실격
2026-09-27
-
"이민성호 잡으면 역대급" 들썩들썩…28년 만에 4강 → 한국과 붙는데, 中 이상한 기대감 "축구 성적이 농구 넘는다"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