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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멜로망스·정은지·최유리…5월 '뷰티풀 민트 라이프'가 온다

작성일: 2022.03.24 12:1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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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2' 포스터. 제공| 민트페이퍼
▲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2' 포스터. 제공| 민트페이퍼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2'가 출연하는 14팀을 발표했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이하 뷰민라)'는 올해로 13년째 이어져오며 봄의 정점을 장식하는 대표적인 음악 페스티벌로, 2019년 이후 3년 만에 5월에 개최된다. 

올해 '뷰민라'는 양일간 총 14팀과 함께한다. 14일에는 믿고 듣는 감성 보컬 폴킴, 무대에서 더 큰 울림을 선사하는 정준일, 페스티벌 대표 주자 페퍼톤스, 데이브레이크, 최근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승윤, 예능까지 종횡무진 중인 루시, 페스티벌에 첫 출연하는 제이유나가 출연을 확정했다.

15일에는 음악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적재, OST로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음원 강자 멜로망스, 명불허전 페스티벌 최강자 소란, 다재다능한 만능 엔터테이너 정은지, 청량 밴드 엔플라잉, 본격적인 데뷔를 앞두고 있는 JTBC '슈퍼밴드2' 준우승팀 시네마, 섬세한 음색의 최유리까지 다채로운 구성의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뷰민라' 측은 "지난해 운영 방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단일 무대 구성, 전 좌석 지정좌석제로 공연을 운영한다"라며 "지난해 경험을 바탕으로 꼼꼼한 방역 정책과 세심한 운영으로 코로나19 시대 야외 축제의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뷰민라 2022'는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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