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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63kg→52kg" 다이어트 선언하더니…농작물까지 직접 재배하네

작성일: 2022.04.20 10: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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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황정음 인스타그램
▲ 출처| 황정음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둘째 출산 후 공개적으로 다이어트를 선언한 황정음이 본격 식단에 돌입한 모습을 보였다.

황정음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 상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정음 집에 꾸려진 텃밭이 담겨있다. 직접 재배한 친환경 상추를 한 움쿰 수확해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앞서 황정음은 18일 "지금 63kg이니까 이번에는 52kg까지만 뺄게요"라며 다이어트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키토제닉 관련 서적을 올리며 식이요법을 통한 체중감량을 예고했다. 재배한 유기농 상추가 건강한 식단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지난해 9월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지만, 재결합에 성공 후 지난달 16일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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