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9일차' 성시경, 역대급 금단 현상에 입 터졌다…"난리도 아니야"
작성일: 2022.05.09 12: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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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가수 성시경이 금단 현상을 토로했다.
성시경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연 9일째. 금연도 좋은데 오늘부터는 먹는 것도 조금 줄여야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육, 전골 짬뽕, 육회 등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음식이 가득 담겨있다.
성시경은 "많이 걷고 운동도 합니다만, 역대급 금단 현상으로 밤에 라면을 끓이고 본인 유튜브 북어구이를 보다가 생선까스를 시키고 난리도 아니다"고 금단 현상을 털어놨다.
더불어 성시경은 이달 말 열리는 콘서트 추가 공연을 예고했다. 그는 "오늘 오후 8시 금요일 공연 일반 오픈된다. 남한테 팔 사람이 아니라 보러오실 분들 손에 가기를"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성시경은 4일 암표상들을 향해 불쾌감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죠. 뭐 각자의 사정이 있겠죠. 그리될 수밖에 없었던. 제 생각에 제일 한심하고 불쌍한 게 암표상인 것 같다. 그 머리와 부지런함으로 공부를 하지"라고 일침 했다.
한편 성시경은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콘서트 '축가'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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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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