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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840만 유튜버 쏘영 신혼집 방문…위대한 먹방 예고('전참시')

작성일: 2022.08.04 10:01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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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먹교수 이영자가 먹방 유튜버 쏘영의 신혼집을 찾는다. 

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연출 윤혜진 이준범, 이하 ‘전참시’) 211회에서는 이영자가 840만 유튜버 쏘영의 신혼집을 방문해 환상의 먹방 케미를 선보인다.

이날 이영자는 쏘영의 신혼집 방문에 앞서 송 실장과 함께 말린 오이로 피클 만들기에 나선다. 이영자는 자신의 요리 멘토가 준비해준 좋은 재료와 완벽한 비율로 조합한 소스를 사용해 ‘이영자 표 오이 피클’을 완성한다.

이영자는 양 손 가득 선물을 들고 설레는 마음으로 쏘영의 집으로 향하던 중 충격적인 사건에 망연자실한다. 그녀는 “망했다. ATM에서 내 비밀번호 알고 돈 다 빼간 느낌”이라고 속상해한다고.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 참견인들 마저 패닉 상태에 빠진다는 후문이다. 

한편 쏘영의 신혼집에 도착한 이영자는 프로 먹방러다운 인테리어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또한 이영자의 마음이 듬뿍 담긴 선물에 감동한 쏘영은 산해진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푸짐한 한 상 차림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이영자의 축의금 순위를 비롯해 두 사람의 화려한 먹방이 예고돼 기대를 더한다. 

이영자와 쏘영의 만남은 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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