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11살 연하'와 결혼한 보람 있네 "아빠가 젊어서 다행이야"
작성일: 2022.09.09 18:1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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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배윤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뽀로로파크 가는 날. 으아 다시 생각해도 피곤"이라며 "아빠가 젊어서 너무 다행"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아들과 나들이에 나선 배윤정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아들의 에너지에 지친 배윤정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배윤정은 영상을 통해 "아빠가 젊어서 다행이다"라며 "아빠까지 늙었어봐"라고 말해 폭소를 더했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6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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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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