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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 故윤형근 화백과 협업…경계 초월 예술

작성일: 2022.11.24 09:58 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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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RM '인디고' 콘셉트 포토. 제공|빅히트 뮤직
▲ 방탄소년단 RM '인디고' 콘셉트 포토. 제공|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첫 솔로 앨범 '인디고'(Indigo)로 음악을 넘어 다양한 장르와 협업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24일 방탄소년단 SNS에 올린 '인디고' 콘셉트 포토에는 화이트 톤 의상과 데님으로 멋을 낸 RM의 모습이 담겼다. 

▲ 방탄소년단 RM '인디고' 콘셉트 포토. 제공|빅히트 뮤직
▲ 방탄소년단 RM '인디고' 콘셉트 포토. 제공|빅히트 뮤직
▲ 방탄소년단 RM '인디고' 콘셉트 포토. 제공|빅히트 뮤직 
▲ 방탄소년단 RM '인디고' 콘셉트 포토. 제공|빅히트 뮤직 

특히 사진 속 벽면에는 RM이 평소 존경한다고 밝힌 고(故) 윤형근 화백의 작품 '청색'이 걸려있어 눈길을 끈다.

빅히트 뮤직은 "RM은 이번 앨범에서 음악과 미술을 잇는 '경계를 초월한' 예술 협업을 이뤄냈다"고 소개했다.

▲ 방탄소년단 RM '인디고' 콘셉트 포토. 제공|빅히트 뮤직
▲ 방탄소년단 RM '인디고' 콘셉트 포토. 제공|빅히트 뮤직

평소 RM은 미술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앨범에서 RM이 또 어떤 아티스트와 협업을 펼쳤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 방탄소년단 RM '인디고' 콘셉트 포토. 제공|빅히트 뮤직 
▲ 방탄소년단 RM '인디고' 콘셉트 포토. 제공|빅히트 뮤직 

내달 2일 발매되는 '인디고'는 RM이 내놓는 첫 공식 솔로 앨범으로, 지난 2018년 10월 공개한 믹스테이프 '모노.'(mono.) 이후 4년 만의 개인 작품이다. RM의 솔직한 감정과 고민, 여러 단상히 고스란히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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