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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성훈, 性-반려견 악성 루머 안 참는다…고소→추가 고소[공식]

작성일: 2023.06.14 16:15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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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훈, 박나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DB
▲ 성훈, 박나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성적 루머에 휩싸였던 방송인 박나래와 성훈이 악성루머 유포자들을 고소했다. 

14일 박나래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악성루머 유포자들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혐의 및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했다"라고 밝혔다. 

지난달 19일 루머 유포자들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한 성훈 역시 반려견을 대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한 누리꾼들을 추가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성훈과 박나래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두 사람이 함께 응급실을 찾았다는 악성 루머에 휩싸였다. 특히 루머 내용이 다소 자극적이라 큰 충격을 안겼다. 

당시 이들은 "현재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에서 확산되고 있는 성훈과 관련된 루머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이번 일에 대해 어떠한 협의나 선처도 없이 강경 대응하겠다"라고 법적 대응을 시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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